너의 팔(In your arms), 드로잉(drawing)

한반도평화선언 1043

8e50246ceeaa18e636003cf00b36ab13_1690296069_5709.jpg 

세실리에 코티스 오스트렝(Cecilie Cottis Østreng)

1967년생. 노르웨이의 예술가이자 시인으로서 그녀의 작품은 폭력과 억압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는 여성의 권리에 바친다.

 

Cecilie Cottis Østreng, (1967) Norwegian artist and poet, dedicating her work to womens rights to live their lives safe from violence and oppressio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