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물지 못하는 사람들

이인철 1032

1989년작


분단의 잔재는 지독하다. 이념 갈등을 부추기는 자들이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월이 흘러도 전가의 잔인한 무기로 쓰인다.

이제 지겨운 짓은 그만해라. 피곤하다.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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